기사는 보고서가 아니어야 합니다
취재와 검증은 깊게 하되 결과물은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기사로 씁니다. 일반 기사에 참고문헌, 자료 목록, 상시 취재방법을 붙이지 않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출처는 문장 속에서 분명히 밝히고, 원문 주소와 세부 검증 기록은 편집부가 별도로 보관합니다.
사실과 해석을 구분합니다
- 확인된 사실, 취재원의 주장, 기자의 분석과 전망을 구분합니다.
- 확인하지 않은 현장 상황이나 발언을 만들어 쓰지 않습니다.
- 계획과 목표를 확정된 결과처럼 바꾸지 않습니다.
원자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보도자료만 인용하기보다 법령, 예산서, 통계, 사업계획서, 회의자료와 연구보고서를 확인합니다. 보도자료의 홍보성 주장과 성과 수치는 관련 자료와 대조합니다.
독립성과 이해관계
광고주나 협찬자가 기사의 결론과 표현을 결정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취재·편집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해관계가 있으면 독자의 판단에 필요한 범위에서 밝힙니다.
저작권과 개인정보
사진·지도·도표는 직접 제작·촬영했거나 이용 조건을 확인한 자료만 사용합니다. 공익과 관계없는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취약한 당사자의 식별과 2차 피해를 고려합니다.